[서울오토살롱][포토]트렁크는 음악을 위해
  • 박병하
  • 승인 2016.07.11 00:00

대한민국 자동차 애프터마켓 관련 전시인 2016 서울 오토살롱(이하 서울오토살롱)이 주말인 7월 7일(목)부터 10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COEX에서 4일간 개최되었다. 이번 서울 오토살롱은 100여여 개 참가 업체를 동원하여, 오토튜닝(Auto Tuning), 오토케어(Auto Care), 오토일렉트로닉스(Auto Electronics), 오토액세서리(Auto Accessories)의 부문으로 분류, 튜닝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행사로 꾸며졌다.





이번 행사의 오토일렉트로닉스 부문에서는 다양한 형태로 카오디오 튜닝을 이룬 튜닝카들이 다수 등장하여 눈길을 끌었다. 트렁크를 짐을 싣는 공간이 아닌, 오로지 음악을 위한 공간으로 전환시킨 형형색색으로 화려하게 튜닝된 오디오 튜닝카들은 관람객의 시선을 잡아 끌기 충분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서울오토살롱은 지난해 메르스 여파에도 불구, 80여 개사 540 부스 참가, 참관객 6만여 명으로 지금까지 전체 누적 참관객 약 100만 명 이상을 기록했다. 올해는 지난해의 행사에 비해 내용 면에서 향상을 이루며 전년 대비 더 많은 관람객을 맞으며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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