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주년 기념 에디션, 이번에는 X5-X6다
  • 이동익
  • 승인 2016.08.19 00:00

BMW가 그룹 100주년 기념 에디션을 또 내놨다. 이번에는 X5, X6다. BMW 코리아는 그룹 100주년을 기념해 각각 100대 한정 생산되는 `뉴 X5/X6 비전 100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뉴 X5/X6 비전 100 에디션은 기존 X5 xDrive 30d, X6 xDrive 30d 모델에 약 1천만 원 상당의 M 에어로다이내믹 키트, 20인치 M 라이트 알로이 더블스포크 휠 등 M 스포츠 패키지 및 M 퍼포먼스 파츠를 추가로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구매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BMW 코리아는 뉴 X5/X6 비전 100 에디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카메라 브랜드 라이카(Leica) 프로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오는 10월 서울과 부산 라이카 전시장에서 열리는 `라이카 아카데미`의 참석 티켓을 제공하며, 아카데미 참석 시 라이카 카메라 1대를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뉴 X5/X6 비전100 에디션의 가격은 각각 9,790만 원, 1억 320만 원(VAT 포함)이다.



한편, 뉴 X5와 X6는 BMW를 대표하는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과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SAC) 모델로, 넓은 실내공간과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템인 xDrive를 갖춘 모델이다.


BMW의 100주년 기념 에디션은 앞으로도 계속된다. BMW 코리아는 이번 뉴 X5/X6 비전 100 에디션 출시를 시작으로 7시리즈와 4시리즈 100주년 에디션을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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