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2017년형 링컨 컨티넨탈, 사전계약 시작
  • 모토야
  • 승인 2016.11.01 00:00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14년 만에 새롭게 돌아온 링컨의 플래그쉽 세단, `2017 올-뉴 링컨 컨티넨탈` 의 공식 출시에 앞서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링컨 컨티넨탈은 100여 년간 지켜온 링컨의 헤리티지에 첨단 기술을 접목해 대중에게 선보이는 링컨의 기함이다. 이번 링컨 컨티넨탈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바로 과거의 전통에 현대적인 아름다움을 접목하여 우아해진 외부 디자인으로, 링컨 시그니처 그릴 디자인, 일자형 LED 테일램프, 그리고 후면부를 가로지르는 조명 장식과 범퍼의 대형 듀얼 배기구 등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링컨 컨티넨탈의 우아함이 느껴지도록 디자인 되었다.



또한 개인 전용기와 최고급 가구로부터 영감을 받아 개발된 `30-웨이 퍼펙트 포지션 시트(30-Way Perfect Position Seats)`는 무려 30가지 방향으로 조절할 수 있는 좌석이다. 뉴 링컨 컨티넨탈에 처음 탑재된 `E-랫치 도어(E-Latch Door)`와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레벨(Revel)`의 오디오 시스템, 최고급 가죽으로 마감된 콘솔과 계기판, 대형 파노라믹 선루프 등은 실내 편의 기능들을 극대화하였다.


14년 만에 돌아온 링컨의 상징적인 플래그쉽 대형 세단으로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미국 링컨은 2017 올-뉴 링컨 컨티넨탈 출시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살아있는 전설의 사진작가`로 불리는 `애니 레보비츠`와 함께 올-뉴 컨티넨탈을 주제로 한 캠페인 화보를 공개해 링컨 컨티넨탈의 매력을 담았으며, 미국 요리 전문지 `테이스팅 테이블(Tasting Table)`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올-뉴 컨티넨탈 VIP 행사에서 유명 셰프의 고급 음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하기도 했다.



한편 포드 코리아는 컨티넨탈의 대한민국 공식 출시에 앞서 지난 10월 25일(화)부터 27일(목)까지 링컨 VIP 고객 약 1,000명을 초청해 특별한 사전 출시 기념행사를 했다.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된 본 행사에는 출시를 기다리는 많은 예비 고객들이 참석해 새로워진 링컨 컨티넨탈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참석자들은 현장에 마련된 올-뉴 링컨 컨티넨탈 전시를 포함해, 링컨 및 컨티넨탈 헤리티지 월, 레벨 오디오 체험공간 등을 통해 컨티넨탈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 특히 다큐멘터리 영상 형태로 제작된 `링컨 100년 역사`는 정지영 아나운서의 해설과 함께 큰 호응을 얻었다.



포드 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지난 80여 년간 컨티넨탈은 럭셔리 자동차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이번 올-뉴 링컨 컨티넨탈 출시는 `왕의 귀환`에 비견될 수 있다. 이번 올-뉴 링컨 컨티넨탈을 통해 고객들은 진정한 링컨 브랜드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링컨의 플래그쉽 세단으로서, 럭셔리 자동차의 가치를 담아낸 우아한 디자인, 고품격의 편의 기능 및 우수한 주행 성능으로 국내 럭셔리 세단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사전계약에는 올-뉴 링컨 컨티넨탈의 스페셜 에디션인 ``프레지덴셜``이 마련되어, 특별한 가치를 추구하는 고객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프레지덴셜 에디션은 장인의 손길로 다듬어진 가죽과 보는 각도에 따라 스펙트럼이 달라지는 프리미엄 페인트로 구현해낸 `랩소디(Rhapsody)`, `샬레(Chalet)`, `서러브레드 (Thoroughbred)`로 꾸며졌다. 이와 함께 링컨이 추구하는 예술, 여행, 미식, 문화, 건축, 패션 등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프레지덴셜 멤버십 서비스(Presidential Membership Service)`를 통해 고객의 특별한 감성에 부합되는 차별화 된 링컨의 가치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7 올-뉴 링컨 컨티넨탈의 판매 가격은 8,250만 원 (3.0L AWD 리저브, 부가세 포함), 8,940만 원 (3.0L AWD 프레지덴셜, 부가세 포함) 이며, 사전 계약은 전국 포드/링컨 전시장을 통해 가능하며, 차량 인도는 12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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