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인천에 두 번째 지프 전용 전시장 오픈
  • 모토야편집부
  • 승인 2018.03.22 11:35

지프(Jeep)가 인천 지역에 독보적인 SUV 지프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지프 전용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한다. 지난 1월 오픈한 강서 전시장에 이어 두번째 지프 전용 전시장의 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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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와 인천은 역사적으로 오랜 인연을 갖고 있다. 한국전쟁 당시 지프는 연합군의 승리를 이끈 인천상륙작전을 비롯하여 단단한 차체와 탁월한 기동력으로 연합작전을 훌륭하게 수행한 바 있다. 또한 인천은 바다, 산, 섬, 갯벌 등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문화 유산이 많아 오프로드 마니아들의 목적지로 사랑받아 왔다.

모던 블랙과 내추럴 우드가 조화를 이룬 인천 지프 전용 전시장은 지프의 위풍당당함을 담은 매력적인 모습으로 시선을 끌어당긴다. 또한, 지주 사인의 지프 로고와 입구의 목재 패턴이 이정표처럼 방문객을 지프의 오프로드 세계로 안내한다. 내부 공간은 나무, 석재 등의 자연 소재를 적용하여 자연에서 거친 노면과 험로를 주파하는 지프의 아웃도어 감성을 전시장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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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면적 1,435 m², 지상 4층 규모의 인천 지프 전용 전시장은 1, 2층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10대 이상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고객들은 1:1 컨설팅 존에서 맞춤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라운지, 커피 바 등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차량 출고 고객들의 편의를 더욱 높여주는 딜리버리 존(Delivery Zone)과 지프의 대표 차량들을 만날 수 있는 히어로 카 존(Hero Car Zone)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름다운 바다와 풍광의 도시 인천 지역에 새롭게 오픈하는 인천 지프 전용 전시장은 인천 지역 내 경제, 문화, 교통의 중심지인 남동구 구월동 수입자동차 거리에 위치해 있다. 또한, 지난 2월 인천 중구 신흥동에 오픈한 인천 서비스센터와 연계하여 차량 구매부터 서비스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프는 인천 지프 전용 전시장 오픈을 기념하여 3월 24일(토) 사전예약 고객 또는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시승 및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전시장 1층에는 한국 전쟁에서 연합작전을 훌륭히 수행했던 지프의 전신인 윌리스(Willys) 모델이 고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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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는 국내에서 1월말 오픈한 강서 지프 전용 전시장과 이번에 새롭게 오픈하는 인천 지프 전용 전시장에 이어 지프 전용 전시장을 전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 지프 전용 전시장은 지프 브랜드의 새로운 인천 지역 딜러사인 제이케이 모터스 서비스가 운영한다.

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지프는 다이나믹한 마케팅 활동과 지프 전용 전시장 확충을 통해 고객에게 지프만의 헤리티지와 브랜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 SUV 시장의 성장세에 발맞추어 지프 브랜드에 주력한 다양한 시도를 통해 독보적인 SUV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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