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 오토모빌, 2019 서울모터쇼에서 파리여행권 제공하는 ‘투르 아 파리’ 특전 실시
  • 모토야편집부
  • 승인 2019.03.27 11:15

프랑스의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DS 오토모빌(이하 DS)이 2019 서울모터쇼에서 프랑스 파리로의 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투르 아 파리(Tour à Paris)’ 특전과 프라이빗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브랜드 알리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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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국내 첫 런칭한 DS는 플래그십 SUV ‘DS 7 크로스백’을 선보이며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모터쇼 기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구입 고객에게 보다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고, 더 많은 고객들에게 브랜드의 차별화된 매력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투르 아 파리’는 동반 1인과 함께 DS의 고향인 프랑스 파리에서 럭셔리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5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증정하는 혜택으로, 3월 28일(금)부터 4월 7일(일) 까지 진행되는 모터쇼 기간 동안 DS 7 크로스백을 계약하고 4월 내 출고하는 고객에게 제공된다.(제세공과금 본인 부담, 기존 프로모션과 중복불가)

이와 함께, DS 부스 투어와 차량 설명, DS 7 크로스백 시승,  DS VIP 라운지 내에서의 프라이빗 상담을 제공하는 ‘프라이빗 상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서울모터쇼 기간 동안 DS 홈페이지 내 ‘서울모터쇼 프라이빗 상담 신청 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DS 세일즈 어드바이저가 직접 고객에게 연락해 관람 및 상담 시간을 조율한다.

DS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 대표이사는 "DS 브랜드 런칭 이후 지방에서도 고객들이 DS 강남 전시장을 찾는 등 많은 관심을 보여온 만큼, 전국에서 관람객이 모이는 모터쇼 기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브랜드를 알릴 것"이라며, "앞으로도 DS만의 특별한 고객 경험 프로그램을 통해 경쟁력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DS 7 크로스백은 DS 가 한국 시장에 선보인 첫 번째 모델로 대담함과 혁신을 추구하는 브랜드의 정체성 ‘아방가르드 정신(Spirit of Avant-garde)’을 가장 극명하게 보여주는 플래그십 SUV이다. 시동을 걸면 빛을 발산하며 회전하는 DS 액티브 LED 비전을 비롯해 DS 액티브 스캔 서스펜션과 나이트비전, 프랑스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인 포칼(FOCAL)의 일렉트라 하이파이 시스템 등 첨단기술을 대거 탑재해 동급 세그먼트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품격을 선사한다. 가격은 ▲쏘시크 5,132만원 ▲그랜드시크5,625만원 ▲그랜드시크(나이트비전) 5,824만원이다. (개별소비세 인하 및 부가세 적용가)

한편, 일산 킨텍스 제 1전시관에 마련된 DS 부스에서는 플래그십 DS 7 크로스백 전시를 비롯해 아시아 최초로 콤팩트 SUV ‘DS 3 크로스백’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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