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자동차 다이캐스트 ‘토미카’, ‘2019 오토살롱위크’ 참가
  • 모토야편집부
  • 승인 2019.09.24 13:20

유명 자동차 다이캐스트 브랜드 ‘토미카’의 국내 유통사 티아츠코리아는 오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 전시회 ‘2019 오토살롱위크’에서 토미카 브랜드 제품을 선보인다. 토미카 신제품 ‘DX 토미카 타워’를 포함, 다양한 라인업 제품과 콜렉션을 공개하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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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카는 실제 차량을 축소해 만드는 일반 다이캐스트를 시작으로 일반 다이캐스트보다 길이가 긴 ‘롱 토미카’, 캐릭터/영화/애니메이션 등 콘셉트에 맞추어 출시된 ‘드림 토미카’를 출시하고 있다. 콜렉터들을 위한 고 퀄리티의 ‘프리미엄 토미카’ 및 ‘토미카 리미티드 빈티지’ 등 다양한 라인업을 완성하며 토미카 마니아들을 공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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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19 오토살롱위크에서는 신제품 ‘DX 토미카 타워’를 선보이고, 이전 토미카 박람회에서 기간 한정으로 판매하던 제품들도 선보일 예정이다. 토미카 브랜드는 타카라토미그룹의 한국 지사 ‘티아츠코리아’를 통해 국내 유통되고 있다.

티아츠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2019 서울오토살롱위크에서 제품 전시 및 판매뿐 아니라 관람객들의 참여가 가능한 현장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에서 프리미엄 토미카, 디즈니, 드림, 롱, 한정판 등 다양한 토미카 라인업들을 선보여 토미카 마니아와 가족 단위 관람객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티아츠코리아는 현재 토미카, 리즈모, 프라레일, 메타코레, 프리파라, 캡슐토이 상품 등을 국내에 유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완구 시장에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2019 오토살롱위크는 오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킨텍스에서 개최되며, 자동차의 성능과 기술을 선도하는 튜닝, 정비, 카케어, 공유 등 자동차 애프터마켓 산업 전반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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