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중고차 리본카, 지친 마음을 달래줄 힐링 온라인 경매 ‘리:본 옥션’ 진행
  • 모토야
  • 승인 2020.08.19 09:56

비대면 중고차 구매를 선도하는 오토플러스㈜의 프리미엄 중고차 브랜드 ‘리본카(Re:BORN Car)’가 매달 꾸준히 선보이는 업계 최초의 온라인 중고차 경매 ‘리:본 옥션(Re:BORN Auction)’이 19일 ‘스포티지’ 특집으로 진행된다. 8월 경매는 긴 장마와 무더위로 지친 고객들의 마음을 달래고자 ‘힐링’을 콘셉트로 마련됐다. 이번에 출품되는 기아자동차 신형 스포티지는 준중형 SUV로서 경쟁력 있는 성능∙공간∙편의사양을 모두 갖춰 높은 만족감을 선사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생애 첫차를 마련하거나 가족을 위한 패밀리카를 구매하려는 이들의 선호를 모두 충족할 만한 신형 스포티지를 800만 원이라는 파격적인 경매 시작가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경매는 1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6시간 동안 이루어지며, 리본카 공식 홈페이지 회원 가입 후 참여할 수 있다. 리본카는 철저한 경매 진행을 위해 동일 금액으로 낙찰될 경우, 나노세컨드(10억분의 1초)로 구분하여 제일 먼저 입찰한 고객이 최종 낙찰자로 선정되는 세심한 프로세스를 도입해 운영한다. 또한, 공정한 낙찰을 위해 11시부터 4시까지 적어도 1회 이상 입찰에 참여해야 구매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경매 종료 후, 영업일 기준 익일 오전에 낙찰자에게 낙찰 안내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 8월 2차 ‘리:본 럭키 옥션’이 진행돼 ‘올 뉴카니발 9인승 디젤 럭셔리’가 출품된다. 해당 경매가는 리본카 정상 판매가의 63~82% 선으로 책정돼 최소 1,300만 원부터 최대 1,700만 원까지 5천 원 단위로 입찰이 가능하다.

오토플러스 플랫폼사업실 양경덕 상무는 “지리한 장마와 무더위로 몸과 마음이 지친 고객들에게 힐링의 기쁨을 선사하고자 이번 경매를 기획했다”면서 “최근 각광받고 있는 ‘차박’용으로도 손색이 없는 신형 스포티지 경매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소소하지만 사소하지 않은 일상의 재미와 실질적인 혜택을 누리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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