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전율시키기 위해, 761마리의 말들이 뛴다! - 포르쉐 '타이칸 홀로그램 홀스 프로젝트' 시동!
  • 모토야
  • 승인 2020.11.23 17:35

포르쉐AG는 지난 10일,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최초로 타이칸을 선보인 바 있다. 그리고 정확하게 2주째가 되는 24일, 타이칸의 강력한 성능을 시각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홀로그램 아트워크를 선보인다. 

포르쉐AG가 준비한 이 특별한 홀로그램 아트워크는 ‘활기넘치는 젊은 말’을 의미하는 타이칸의 어원, 그리고 타이칸 터보 S가 품고 있는 '761마력'의 동력성능을 ‘761마리의 달리는 말’로 표현해 낸 작품이다. 동시에 1952년부터 브랜드를 상징하고 있는 포르쉐 크레스트 속 '도약하는 말'의 이미지까지 시각적으로 구현해내고 있다. 

포르쉐AG는 이 특별한 ‘타이칸 홀로그램’을 재생하는 전용 차량을 오는 24일부터 26일 까지 서울 전역에 걸쳐 운행, 서울시민 누구나 타이칸을 시각적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타이칸 홀로그램으로 구현된 761마리의 말들은 11월 24일 저녁 6시 청담 스튜디오를 출발해 홍대-종로 일대를, 25일에는 여의도-사당 일대, 26일에는 강남-잠실 부근을 달리며 포르쉐의 역사와 전통, 그리고 전기 스포츠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타이칸을 환상적인 비주얼로 표현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사용된 홀로그램은 대형 LED와 폴리카보네이트를 활용하여 제작된 고정형과 대형 트레일러 트럭을 활용한 이동형 두 가지로 제작되었다. 이러한 홀로그램 시스템을 활용한 캠페인은 기존에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방식으로, 항상 새로움에 도전하는 포르쉐의 정신이 담겨 있다. 

또한 이 날 공개되는 홀로그램 홀스 사진을 담아 #타이칸홀로그램 을 해시태그하여 본인 SNS 계정에 포스팅하면, 포르쉐 코리아에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쿠폰 300장, 1등은 포르쉐 트롤리, 2등은 타이칸 RC Car를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이 아름다운 말들을 만나게 된다면 꼭 사진으로 남겨보는 것도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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