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코리아, 국내 시장 전방위 공략
  • 모토야
  • 승인 2012.03.23 00:00

 -미국산 브랜드 가장 적극적 가격 인하 정책차량 판매 가격 최대 525만원 · 부품값 최대 35% 인하
-2012년 말까지 9개의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과 더불어, 차량 유지·관리 비용절감 잔존가치 상승 애프터서비스 부문 고객혜택 
-90% 이상의 고연비.친환경 모델 중심 신규 제품 라인업으로 국내 시장 공략

(2012년 3월 14일, 서울)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가 한-미 FTA 발효를 계기로 차량 구입에서 유지·관리, 잔존가치 제고 및 제품 라인업 강화에 이르기까지 적극적인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선다. 따라서 포드.링컨 고객들은 한-미 FTA 효과에 따른 다양한 혜택들을 즉시 체감할 것으로 보인다. 

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이사는 “한-미 FTA 발효를 통해 발생한 혜택들을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돌려드리기 위해 차량 및 부품가격과 서비스·제품 라인업 등 모든 면을 고려했으며, 특히 포드·링컨 차량을 소유한 기간뿐만 아니라 차량교체 시점에서도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고려했다”며, “이번 한-미 FTA를 기점으로 포드∙링컨 브랜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입차를 구입 및 유지하려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 FTA 효과의 적극적 반영

포드코리아는 한-미 FTA가 발효되는 3월 15일부터는 국내에서 가장 인기있는 토러스 전 모델과 익스플로러 3.5, 머스탱 쿠페와 컨버터블, 링컨 MKS 등 미국에서 생산되는 2012년식 차종에 대해 관세 및 개별소비세 인하를 반영해 최대 405만원의 차량 판매 가격을 인하한다. 포드의 대표 모델 중 하나인 토러스 SHO는 5,240만원에서 285만원 인하된 4,955만원으로, 링컨의 대표 인기 모델 링컨 MKS는 판매가 5,800만원에서 405만원 인하된 5,395만원으로 판매되며, 익스플로러 3.5, 머스탱, 이스케이프 등 미국산 2012년식 차종들은 평균 180만원에서 265만원까지 차량 가격이 인하된다.

익스플로러 2.0 에코부스트와 포커스 등 2,000cc 미만의 모델들은 관세 부분을, 캐나다와 멕시코에서 생산되는 퓨전과 퓨전 하이브리드, 링컨 MKZ 등은 배기량 2,000㏄ 이상에 부과되는 개별소비세 인하분이 차값에 반영된다. 

특히, 포드코리아는 관세와 개별 소비세 인하분을 차량가격에 반영하는 것뿐 아니라, 전략적인 차량가격 인하 계획을 마련했다. 프리미엄 SUV 링컨 MKX는 525만원을 인하해 5,375만원으로, 링컨 MKS는 405만원 인하해 가격경쟁력을 더욱 강화했다. 

신차를 구입하는 고객뿐 아니라, 기존 포드, 링컨 고객들 역시 한-미 FTA 발효에 따른 다양한 혜택을 받을수 있다. 포드는 한-미 FTA 발효를 계기로 포드, 링컨 브랜드의 애프터서비스에 대한 고객 만족을 높이고 고객의 차량 유지관리에 따른 금전적 부담을 줄이고자 사용빈도가 높은 주요 부품 161 종에 대해 아이템에 따라 소비자가 기준 최대 35%, 전체 평균 20%의 가격 인하를 3월 15일자로 전격 단행한다. 

부품 가격 인하에는 엔진 오일, 에어 필터, 브레이크 패드 등의 소모성 부품뿐 아니라, 주요 수리 부품 등이 포함된다. 특히, 포드·링컨 브랜드의 최다 판매 모델인 토러스와 MKS는 도어, 펜더, 후드, 범퍼 등 주요 바디 부품 30개 품목에 대해 35% 가격 인하를 실시한다.

고객 서비스 강화

한-미 FTA 발효를 계기로, 포드와 링컨 브랜드를 구입하는 고객들은 차량 유지·관리 및 잔존가치 제고 부분에서도 더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먼저,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차량 수리 및 관리 비용의 절감이다. 지난해 11월, 업계 최초로 일반부품의 무상 보증 수리기간을 5년/10만 km로 확대한 포드코리아는 한-미 FTA 발효에 따른 부품 가격 인하를 바탕으로 보다 합리적인 가격의 차량 수리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 고객들의 비용 부담을 줄여 줄 계획이다. 

또한, 수입차 애프터서비스 부문의 핵심인 차량 정비 분야의 경우, 올해 9개의 서비스센터를 추가로 신규 오픈할 계획이다. 지난 해 기준 서비스센터 당 차량 할당 대수에서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포드코리아는 서비스센터 추가 확대를 통해 정비·수리 소요 시간을 최소화하고 고객들에게 더욱 빠르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포드코리아의 공식 딜러인 선인자동차와 프리미어 모터스를 통해 전시장 및 영업망 지속적인 확대는 물론, 고객 서비스 접점을 더욱 넓혀나갈 계획이다. 

2012년 제품 라인업

지난 1월과 2월 고효율 차세대 엔진 ‘포드 에코부스트’를 장착한 익스플로러 2.0 에코부스트(1월)와 포드의 하이브리드 세단 퓨전 하이브리드(2월)를 출시한 포드코리아는 올해 고연비.친환경 모델 중심으로 신규 모델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           상반기 출시 차량: 올-뉴 이스케이프, 2013년형 토러스와 토러스 에코부스트, 2013년형 머스탱, 2013년형 링컨 MKX

•           하반기 출시 차량: 2013년형 MKS, 포커스 디젤, 올-뉴 퓨전, 올-뉴 MKZ

  

포드코리아는 올해 말까지 한국 시장의 전체 제품 라인업 중 90%를 진일보한 연비와 품질,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새로운 모델들을 출시, 국내 수입차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이사는 “차별화된 소비자 만족 서비스와 차량 유지·관리 부문의 혜택은 새로운 제품 라인업과 더불어 포드.링컨 브랜드를 보유하게 만드는 또다른 가치가 될 것”이라며, “한-미 FTA 발효를 기반으로 포드.링컨 브랜드를 아끼는 모든 고객들에게 가격적 혜택 뿐 아니라, 최상의 서비스, 새롭고 혁신적인 모델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선, 포드코리아는 3월 15일자로 발효되는 한-미 FTA를 계기로, 포드 및 링컨의 2012년형 전 모델에 대해 차종에 따라 최대 525만원까지 차량 판매 가격을 인하하며, 부품 가격 또한 국내 소비자 가격 기준으로 최대 35%까지 내린다. 포드코리아의 차량 및 부품 가격 인하율은 한-미 FTA 발효로 가격 인하를 단행한 국내 수입차 브랜드 가운데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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