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전동화 물결에 동참... 2025년까지 전차종 전동화!
  • 모토야
  • 승인 2021.04.05 15:38

렉서스가 3월 30일 오후 7시 'LEXUS CONCEPT REVEAL SHOW(렉서스 컨셉트 리빌 쇼)'를 통해 앞으로의 브랜드 변혁을 위한 대응의 내용을 발표했다. 1989년 창업 이래, 항상 이노베이션의 정신을 관철하여, 고객에게 새로운 기술과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계속 도전해 왔다. 자동차 업계는 100년에 한 번 오는 대 변혁기를 맞이하여 ‘탄소중립’이나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SDGs)에의 대응’ 등, 사회적 책임이 높아지고 있을 뿐 아니라,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과 가치관도 상상을 뛰어넘는 속도로 변화하고 다양화되고 있다. 렉서스는 앞으로도 시대와 니즈의 변화에 신속하고 섬세하게 응답하며,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한 변혁을 계속하고자 한다.

2005년 RX 400h 출시 이후, 럭셔리 시장에서의 전동화의 선구자로서, 항상 뛰어난 주행 성능과 친환경 성능의 양립을 추구해 왔다. 현재 전세계 약 90개의 국가와 지역에서 9종의 HEV 자동차와 BEV 자동차를 판매하고 있고, 2020년말 시점의 누계 판매 대수는 약 193만대이다. 2019년에 발표한 전동화 비전 'LEXUS Electrified(렉서스 일렉트리파이드)'에서는, 전동화 기술을 이용한 기본 성능의 대폭적인 진화를 실현함과 동시에, 고객에게 자동차가 주는 즐거움, 기쁨을 계속 제공하는 것을 지향하고 있다.

이번에 발표한 BEV 컨셉카 'LF-Z 일렉트리파이드(LF-Z Electrified)'는 2025년까지의 실현을 겨냥한 주행, 디자인과 기술을 탑재하였다. 배터리와 모터의 최적 배치에 의한 관성 제원의 향상과, 4륜 구동력 제어 기술 'DIRECT4' 등을 적용하여, 기존의 자동차와는 확실히 구분되는 고도의 자유도 높은 운동 성능을 실현하였으며, 고객의 이동 체험을 보다 풍부하게 하기 위해 제공하는 기술과 선진적인 인포테이먼트 기능 등을 곳곳에 담았다.

렉서스는, 2025년까지 세계 각국 및 지역의 니즈에 따라 적시, 적재, 적소의 생각 하에, 10종 이상의 BEV, PHEV, HEV 등의 전동차를 포함, 약 20 종의 신형 및 부분 변경 모델을 투입하고자 한다. 기존 모델의 세단과 SUV 라인업의 강화 확충에 그치지 않고, 자동차를 운전하는 즐거움을 계속 제공하는 스포츠 모델, 새로운 쇼퍼 드리븐의 이상과, 과거에는 없던 새로운 장르의 모델 등의 가능성을 추구하여,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새로운 가치의 제공에 도전해 갈 것이다.

2025년에는 전차종에 전동화를 설정하여, 전동화 자동차의 판매 비율이 가솔린 엔진 자동차의 비율을 상회하는 것을 지향하고자 한다. 2050년에는, 전모델 라인업에서의 재료, 부품, 차량 제조에서부터 차량 물류, 최종 폐기 및 리사이클의 각 단계를 포함한 라이프 사이클 전체의 탄소 중립을 지향한 자동차 만들기에 도전해 나가고자 한다. 2024년 3월에는, 고객을 위한 다양성 있는 매력적인 상품의 기획과 개발을 가속하기 위해, 새로운 사업 거점을 개설. 개발, 디자인, 생산기술, 기획에 종사하는 멤버가 한곳에 모여, 차세대 자동차 만들기에 함께 대응함과 동시에, 사외 파트너와의 협업을 높이는 개방적인 환경도 실현하고자 한다.

렉서스 인터내셔널의 브랜딩 총괄 사장 사토 코지는 “코로나로 전세계에서 여러 곤란에 직면하면서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표합니다. 우리는 탄소 중립 사회의 실현이라는 사회적 사명을 다하면서도, 자동차가 주는 즐거움, 기쁨을 앞으로도 제공함으로써, 고객과 렉서스에 종사하는 모든 여러분의 행복과 미소를 위해 공헌하겠습니다. 올해 출시되는 2종의 새로운 모델을 시작으로 하여, 다양화되는 라이프 스타일에 다채로움을 더하는 혁신적인 제품을 계속 개발할 것입니다. 모빌리티 사회의 미래를 만든다고 하는 강한 의지를 가진 향후의 렉서스를 부디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발표한 컨셉트카 LF-Z Electrified는, 2025년까지의 실현을 지향한 주행과 디자인, 선진 기술 채용을 통해 브랜드의 변혁을 상징하는 BEV 컨셉카이다. 전동화 비전 렉서스 Electrified로 ‘차량 기본성능의 대폭적인 진화’를 실현하기 위해, BEV 전용 플랫폼을 채용하였다. 모터 구동력의 뛰어난 응답성을 활용하여 4륜을 자유자재로 컨트롤 함으로써, 종래의 자동차와는 한 획을 그은, 고도의 자유도 높은 운동 성능을 실현하는, 새로운 4륜 구동력 제어 기술 'DIRECT4' 등을 채용하여 렉서스가 키워 온 전동화 기술과 차량 운동 제어 기술을 융합하여, 운전자의 감성과 주행의 진화를 지향했다.

조형적이고 감성적인 외관은 렉서스의 아이덴티티를 강하게 어필하면서, 리어에는 고출력 모터의 탑재로 의해 역동적이고 민첩한 주행의 감각을 표현하였다. 인테리어에서는, BEV다운 드라이빙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렉서스 브랜드의 창업 초부터 근간이 되어온 ‘인간 중심’ 철학을 더욱 고차원으로 구현화하기 위해 설계한 ‘Tazuna Cockpit’를 도입하여 개방감 있는 실내 공간을 갖추었다. 그 외에도, 운전자와의 대화를 통해, 취향과 행동 특성을 학습한 AI가, 라이프 스타일 컨시어지로서, 경로 안내와 레스토랑의 예약 등을 해주며 운행 중의 운전자가 보다 안심하고 안전하기 운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모든 주행 상황에서 감속, 조타, 가속을 부드럽게 느낄 수 있으며, 운전자가 원하는 대로 차량이 응답하는 렉서스 특유의 '렉서스 Driving Signature'를 진화시켰다. LF-Z Electrified는 배터리와 모터를 최적의 위치에 배치시켜 혁신적인 패키징과 디자인을 가능하게 하고 차량의 기본 성능을 대폭 향상시켜 '렉서스 Driving Signature'를 한 차원 높이 끌어올렸다. 이를 위해 배터리 어셈블리를 차량 바닥 아래에 탑재하여 프레임의 강성화를 높이고 저 중심화를 실현하였으며, 이로 인해 노면의 미세한 진동과 소음을 막아, 렉서스의 원점인 정숙성과 승차감을 진화시켰으며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에게 안락함을 제공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4륜 구동력 제어 기술 'DIRECT4'는, 고토크 모터의 구동력을 자유자재로 제어함으로써, 사람의 감성에 근접한 차량 자세의 컨트롤을 가능하게 한다. 또, 전후의 구동륜을 독립 제어함으로써, FF, FR, AWD 등 상황에 맞는 구동 방식을 제공할 수 있다. 액셀, 브레이크, 핸들 조작에 응해, 구동력 배분을 컨트롤하여, 드라이버가 의도한 강력한 가속감과 상쾌한 코너링 성능을 제공한다. 스티어 바이 와이어의 채용에 의해, 운전 상황에 따른 직감적인 스티어링 조작과 'DIRECT4'의 고응답, 고정밀의 구동력 컨트롤이 조합되어, 운전자와 자동차가 더욱 일치된 주행을 제공한다.

LF-Z Electrified에서는, 진화하는 렉서스의 디자인을 보여주는 스터디 모델로서 프로포션에 근거한 심플하고 매끄러운 조형과 독자성 있는 디자인을 지향하였다. 구체적으로는, BEV 특유의 낮은 정면 중앙부에서 차량의 후방으로 점점 높아지는 전체적 실루엣으로 구성되었다. 고출력 모터의 힘을 노면에 전하는 대구경 타이어를 배치하여 저중심으로 와이드한 스탠스를 실현했다. 렉서스의 디자인 아이콘인 스핀들 형상을 바디 전체의 아키텍처로서 진화시킨 스핀들 바디라는 새로운 표현에 도전. 브랜드의 아이콘을 바디 조형으로써 표현한 입체적인 디자인으로 기술 진화에 따른 기능 표현과 디자인의 지속적인 발전을 지향하였다.

4륜의 구동력을 자유자재로 조종하는 'DIRECT4'를 사용하여 구동력 배분이 리니어하게 변화하는 생동감 있는 주행을 상기시키는 디자인을 도입하여 프런트 타이어부터 리어 타이어로 막힘없이 변화하는 도어의 액센트와 타이어 주변의 돌출된 플레어(flare) 형상의 매끄러운 면을 구현하였다. 후면에서는, 깔끔하고 심플한 수평 기조의 디자인에, 돌출된 타이어를 강조하는 조형의 결합으로 토크풀한 구동력을 뒷받침하는 강력한 스탠스를 표현하였다. 또한 한일(一)자의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에, 새롭게 렉서스 로고를 배치하여 프런트와 함께 차세대의 렉서스를 상징하는 디자인을 표현하였다.

렉서스가 창업초부터 근간으로 한 ‘인간 중심’의 철학을 보다 고차원으로 구현하기 위해, 신 컨셉 'Tazuna'에 근거한 콕핏을 설계하였다. 고삐 한 줄로 의사소통을 도모하는 사람과 말의 관계성에 모티브를 얻어, 스티어링 스위치와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고도로 연계시켜, 시선 이동이나 번잡한 스위치 조작 없이, 운전에 집중하면서 네비게이션과 오디오, 드라이브 모드 셀렉트 등, 각종 기능의 조작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먼저 콕핏을 중심으로 하면서도, 탑승자에 대해 낮은 위치에 배치한 계기판 등이 개방감과 세부까지 정성을 다한 오모테나시(환대)의 공간을 표현했다.

또한 차량 내부의 전면에서 후면까지 심리스하게 연결되는 구성으로, 실내 전체를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공간으로 만들었다. 또한 천정의 파노라마 루프에는 개방감을 주는 롱 글래스를 채용하여 전후의 뛰어난 개방감을 강조하였다. 여기에 AR(증강현실)-HUD와 미터 표시, 터치 모니터 등 운전자에 대한 정보를 하나의 모듈로 집약하면서, 스티어링 주변에 주행에 필요한 기능을 집약하였다. 전방 시야도 확대되어 운전자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전방으로 유도되는 듯한 차세대 렉서스의 실내 인테리어를 보여주고 있다.

LF-Z Electrified에서는, 운전자의 취향과 행동 특성을 학습한 AI가 운전자를 항상 서포트한다. 음성 커뮤니케이션에 의해, 운전 중의 조작이 더 편리하도록 돕고, 또한 운전자와 대화를 통해 취향이나 기분에 맞춘 운전 경로나 레스토랑의 예약 등을 제안하여 라이프 스타일 컨시어지로서 고객의 라이프에 다채로움을 더해준다. 디지털 키를 채용함으로써, 스마트폰에 의한 도어록 개폐 등의 차량 조작뿐만 아니라, 기존 형태의 키가 없어도 가족이나 친구가 차량에 접근할 수 있다. 디지털 키를 매개로 한 서비스 제공자에 의한 차량 접근이 가능하게 됨으로써, 화물 택배나 카 셰어링 등의 차량 연동 서비스의 제공도 가능하게 되어 더욱 풍요로운 자동차 생활을 제안한다. 

E-Latch 시스템에 의해, 도어의 개폐는 더욱 부드럽게, 그리고 안전하게 되었다. 승차시에 키를 소지한 탑승자가 다가가면 자동적으로 슬라이드 도어가 열리며, 핸들 내부의 센서에 손이 닿으면 도어의 잠금 해제가 가능하다. 하차시에는, 차내의 도어 오픈 스위치를 누르면 도어를 열수 있고 차량에 탑재된 센서가 주변 상황을 감시하여, 접근하는 차량이나 자전거를 감지했을 경우에는, 탑승자에게 경고를 주어, 하차시의 사고 저감에도 기여한다. 개방감을 느끼게 하는 파노라마 루프는 조광 글래스(Dimmable glass)를 채용하여 프라이버시 확보와 밤하늘을 비추는 일루미네이션 등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탑재하였다.

또 루프 센터에는 프런트 시트와 리어 시트를 연결하는 터치 패널을 배치해, 차량 내에서의 탑승자의 커뮤니케이션에 활용할 수 있다. 뒷좌석 시트는, 리클라이닝, 릴랙세이션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어, 이동시에 모든 탑승자에게 편안한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차세대 마크레빈슨의 오디오 시스템은 콘서트홀과 같은 음향 공간을 차내에 재현하는 기능을 실현. 차내의 스피커를 치밀하게 제어함으로써, 운전자와 탑승자 각각에게 이상적인 상태로 음악을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 그리고, 노이즈 캔슬링을 갖춘 차세대 사운드 매니지먼트 기능에 의해, 좌석 간이나 차 밖과의 대화를 원활하게 도와주어, 한층 조용하고 쾌적한 이동 공간을 제공한다.

렉서스는 2024년 3월, 토요타 테크니컬 센터 시모야마(Toyota Technical Center Shimoyama,이하 TTCS)에 렉서스의 새로운 사업 거점을 개설한다. 렉서스 브랜드의 개발, 디자인, 생산기술, 기획에 종사하는 멤버가 한곳에 모여, 100년에 한 번 온다는 자동차의 대변혁기에서, 고객을 미소 지을 수 있게 하는 '보다 좋은 자동차 만들기'를 추진하고자 한다. 그리고, 전세계의 다양한 테스트 주행에 추가하여, 전세계의 다양하고 엄격한 주행 환경을 재현한 테스트 코스에서, 자동차를 '달리고 고치는' 일을 지속적으로 반복하여 자동차를 단련하고, 자동차를 만드는 사람도 단련해 나가고자 한다. 이러한 자동차 만들기· 사람 만들기는, 시모야마의 광대한 땅과 고저의 차가 큰 자연의 지형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사업소로서는, 개발의 중심이 되는 렉서스동과 사외 비즈니스 파트너 분들과 협업을 도모하기 위한 시범동을 개설한다. 이 2개의 시설은, 렉서스에 종사하는 사내외 멤버가 같은 목적을 공유하여 개방적이고 민첩한 작업 스타일을 활용하여 자동차 제조를 추진하는 동일한 목적과 과제를 공유한다.

렉서스동 1층의 차고 공간에는, 뉘르부르크링의 피트처럼, 모든 기능의 멤버가 강한 의지를 갖고 프로젝트별로 모여, 현장에서의 리얼한 자동차 만들기와 최첨단의 디지털 기기를 융합시켜, 민첩한 개발을 진행시킨다. 3층의 디자인 공간에는, 항상 클레이 모델을 앞에 두고 디자인을 실시하여, 창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환경을 조성하고 디자이너, 제작 엔지니어, 공기 역학 전문가 및 기타 전문가 등의 실험 부서내의 멤버도, 디자인 개발의 현장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논의할 수 있다. 2층의 오피스 공간에는 개방적으로, 다양한 멤버의 일하는 방식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레이아웃을 갖췄다. 모든 멤버는 1층에서 3층까지, 일하는 방식에 맞춰 자유롭게 일하는 장소를 선택할 수 있으며 재택근무도 함께 활용함으로써, 각자의 창조력을 최대화하는 개방적인 환경을 통한 일하는 방식을 가속시키고자 했다.

시범동은, 많은 사외 비즈니스 파트너의 분들과도 다양한 가치를 낳는 협업의 장소를 제공한다. 렉서스동과 같이 파트너의 분들과도 자동차를 접하면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갖추어 협업 스페이스나 다목적 홀을 설치하여, 많은 분들과 개방적인 이노베이션을 실시할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한다. 테스트 코스에 관해서는, 작년 발표한 신형 IS를 단련한, 자연의 지형을 활용한 약 75미터의 고저차와 다수의 커브가 섞인, 엄격한 주행 환경을 재현한 전장 약 5.3 km의 컨트리로는, 이미 운용 개시하였다. 또한, 지금까지의 세계 각지에서의 다양한 테스트 주행과 레이스 활동 등의 경험을 근거로 하여, 고속평가로나 특수한 노면을 재현한 특성평가로 등, 전세계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기 위해 자동차를 단련하는 다양한 약 10 종의 테스트 코스를 향후 건설할 계획이다.

또한, 시모야마 기술센터는 ‘지역과의 공생’과 ‘환경보전’을 중요한 2가지 기둥으로 하고 있다. 지역과의 공생에 관해서는, 지금까지 현지 분들과 쌓은 인연을 소중히 하여, 의견에 귀를 기울이면서 건설을 진행시켜 나고자 한다. 환경보전에 관해서는, TTCS 부지면적 651 ha의 약 70퍼센트의 에리어에서, 그 토지 원래의 산림을 남기면서, 보전을 실시함과 동시에, 녹지를 새롭게 조성하는 등, 자연 환경의 적절한 유지/관리에 노력하고 있다. 관리가 되지 않는 인공림이나 방치된 잡목림을, 밝고 건전한 숲으로 수복하고, 건조하고 황폐된 논을 습지 비오톱으로 재생한다. 습지의 일부에 연중 물을 채운 수로를 설치해 수생생물의 피난 장소를 확보하는 등, 다양한 대응에 의해 생물 다양성이 높은 환경의 재생에 대응하고 있다. 또한 터널과 교량은 자연지형을 최대한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동물과 식물의 성장을 위한 서식지와 이동 경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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