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페이스, 클래식한 멋에 실용성 더한 ‘아웃도어 셔츠’ 컬렉션 출시
  • 모토야
  • 승인 2021.04.15 10:35

포근하고 따뜻한 날씨가 연일 지속되며, 소비자들의 옷차림이 조금씩 가벼워 지고있다. 최근 달라진 일상에 따라 실용성 있는 상품들이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실내·외 모든 활동에서 높은 활용도가 돋보이는 기능성 셔츠 상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이에 대한민국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가 땀 걱정 없이 쾌적하면서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셔츠 컬렉션을 출시했다.

 

크리스 체크 셔츠는 레드페이스의 자체 개발 소재인 이엑스 쿨 앤 드라이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우수한 흡습·속건 기능을 자랑한다. 또한 땀과 열기를 빠르게 배출시킬 수 있는 통풍구가 있어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소매 길이 조절도 간편하며, 가슴 앞쪽 보조 주머니를 통해 작은 소지품을 보관하기 편리하다. 깔끔한 오피스룩으로 활용 가능한 체크 패턴이 적용됐으며 색상은 레드, 네이비, 버건디로 구성됐다. (가격 6만 9천원)

리치 쿨 체크 하프 셔츠는 신축성 좋은 이엑스 스트레치 소재를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땀을 쉽게 배출 및 건조시키는 흡습·속건 기능이 뛰어나며 가슴 앞쪽 보조 주머니가 있어 간단한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다. 하프 기장의 반팔 셔츠로 무더운 바캉스 환경은 물론, 캐주얼한 스타일로도 연출 가능하며 색상은 베이지, 네이비, 레드로 구성됐다. 가격은 4만 9천원.

7부 기장으로 산뜻하고 시원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여성용 제품들도 있다. 세나 쿨 체크 7부 우먼 셔츠는 흡습과 속건 기능이 뛰어난 이엑스 쿨 앤 드라이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우수한 착용감과 쾌적감을 제공한다. 옆면에는 지퍼가 달린 보조 주머니가 있어 실용성을 더했다. 일상 생활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타운웨어 제품으로, 색상은 핑크, 퍼플, 레드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6만 9천원이다.

모니카 체크 7부 우먼 셔츠는 이엑스 쿨 앤 드라이 스트레치 소재를 적용해 빠른 속도로 땀과 수분을 건조시켜 체온을 조절함으로써 최상의 쾌적함을 제공한다. 또한 통기성을 높여주는 통풍구가 있어 땀이 차지 않고 시원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옆면에 보조 주머니가 있어 소지품을 보관하기 용이하다.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캐주얼 스타일로, 색상은 퍼플, 버건디, 레드가 있으며 가격은 6만 9천원.

레드페이스 관계자는 "최근 실용성 있는 상품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야외활동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상품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며 “이번 봄에는 레드페이스가 선보인 아웃도어 셔츠 컬렉션 상품으로 편안하고 쾌적한 스타일링을 완성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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