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공식 딜러 SSCL, 코로나 19 장기화 대비 차세대 방역 시스템 도입
  • 모토야
  • 승인 2021.09.08 11:30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은 코로나19 장기화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고객 안전을 위해 차세대 감염환경관리 전문기업 에스디랩코리아㈜와 코로나 방역 및 항균 코팅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번 SSCL에서 도입한 방역 시스템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한 선제적인 대응의 일환으로, 쇼룸, 서비스 센터, 시승차량, 사무공간 등 대내외 고객의 발길이 닿는 모든 공간을 시스템화된 방역으로 보호한다. 양사는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SSCL 전국 쇼룸과 서비스 센터에 SD 차세대 항균 코팅 솔루션 적용 ▲정기 표면 세균활성지수의 측정/수집/분석 ▲분석된 DATA를 통한 감염환경관리 리포트를 공유하여 SSCL 고객과 임직원 안전을 위한 방역 시스템을 한층 강화한다.

특히, 해당 방역 시스템은 미래에 주목받는 생체모방기술을 응용한 항균코팅 기술이 들어가 있다. 1억 년 된 썩지 않는 잠자리 날개에서 발견한 ‘물리적 항균’이라는 자연적 항균 기법과 현대의 뛰어난 코팅기술과의 결합이 만들어낸 ‘자연에서 온 과학’을 담아 차별화된 항균 공간 구축이 가능하다. 아울러, 감염환경관리 리포팅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안전 지수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포르쉐 공식 딜러 SSCL 관계자는 “고객이 안심하고 SSCL 쇼룸 및 서비스 센터를 방문할 수 있도록 이번 방역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며 “시승차량 또한 항균 코팅을 완료해 차량의 실내환경 역시 교차 감염 예방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SSCL은 국내 포르쉐 최대 딜러사로서 6개의 포르쉐 센터 (대치, 서초, 분당 판교, 인천, 부산, 스튜디오 청담), 5개의 포르쉐 서비스 센터 (대치, 서초, 분당, 인천, 부산) 및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를 운영하고 있다. 포르쉐 성장에 기여하는 만큼, 앞으로 고객과 직원의 안전 및 만족도 향상에 더욱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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