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포르쉐 두 드림 사이 채움’ 시즌 2 진행
  • 모토야
  • 승인 2022.02.28 11:26

포르쉐코리아(대표 홀가 게어만)가 서울시 산하 서울문화재단(대표 이창기)과 함께 공연예술업계를 지원하는 민관협력 사회공헌 캠페인 ‘포르쉐 두 드림 사이 채움’ 시즌 2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포르쉐코리아 사회공헌 활동 중 문화예술 분야를 대표하는 ‘포르쉐 두 드림 사이 채움’은 사회적 거리두기 규정으로 피해를 입은 공연 및 예술 단체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해 새롭게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포르쉐코리아는 이번 ‘포르쉐 두 드림 사이 채움’ 시즌 2에 사업 규모를 늘려 총 2억 3천만 원의 기부금을 지원한다. 기부금은 코로나로 인해 불안정한 상황에서도 창작 활동을 지속하는 공연 단체 및 예술인을 지원하는데 사용된다.

2월 28일부터 3월 11일까지 거리 두기 지침을 준수해 진행하는 공연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며, 심사를 통해 연극, 뮤지컬, 무용, 음악, 전통예술, 다원 등의 분야 총 43개 작품이 선정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시즌2에서는 거리 두기를 준수하며 공연장을 찾는 관람객을 위한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창의적인 영감을 받을 수 있도록 기여할 계획이다.

포르쉐코리아 홀가 게어만 대표는 “지난 해 처음 선보인 ‘포르쉐 두 드림 사이 채움’을 통해 어려움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주는 예술인들의 열정과 헌신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자신의 영감을 나누는 예술가들은 사회적 구조를 이루는 중요한 부분으로 코로나 시기에도 우리 모두는 창의성을 잃지 않아야 할 특별한 의무가 있다”며, “이번 협업이 예술가들의 꿈을 지원하고, 더 많은 시민들이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포르쉐코리아는 지난 해 '포르쉐 두 드림 사이 채움' 외에도 친환경 공공예술 프로젝트 '포르쉐 드림 아트 따릉이'를 선보이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친환경 예술도시 조성에 기여했다. 포르쉐코리아는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환경을 위한 진정성 있는 활동을 인정받아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는 '2021 올해의 예술후원인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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