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 KLPGA 유망주 프로 3인에 CR-V 하이브리드 후원
  • 모토야
  • 승인 2022.03.22 11:06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2022 시즌 유망주로 주목받는 윤서현(23∙대방건설), 정윤지(22∙NH투자증권), 홍서연(21∙비비안) 프로에 CR-V 하이브리드를 후원한다고 22일 밝혔다. 또한 이들 선수는 ‘혼다 앰배서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파워풀 하이브리드 홍보대사로서도 활동하게 된다.

혼다코리아는 세 선수의 활약을 돕기 위해 혼다의 베스트셀링 SUV인 CR-V 하이브리드를 향후 1년간 제공한다. 선수들은 강력한 성능과 압도적인 안전성, 공간 활용성, 편의성을 갖춘 CR-V 하이브리드와 함께 2022 시즌 대회에 출전하게 되며, 파워풀 하이브리드 홍보대사로서 혼다코리아가 전개하는 다양한 마케팅∙홍보 활동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윤서현, 정윤지, 홍서연 프로는 2022 시즌을 이끌 유망주로 꼽히고 있다. 국가대표 출신인 윤서현 프로는 특유의 침착한 경기 운영으로 1부 투어 시드를 확보했으며, 정윤지 프로는 2018년 아시안게임 여자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이후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정규투어 시드 순위전에서 12위를 차지한 홍서연 프로는 이번 시즌의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혼다코리아 측은 “CR-V 하이브리드는 2모터 시스템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안전성은 물론, 장비가 많은 골프 선수들에게 필수적인 넓은 실내 공간까지 갖추고 있어 유망주 3명의 선수에게 적합한 차량”이라며, “CR-V 하이브리드와 함께 뛰어난 실력을 발휘해 올해 경기에서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CR-V 하이브리드는 2모터 시스템 기반으로 동급 최고 모터 출력 184 마력의 파워풀한 주행성능을 발휘하며, 주행상황에 따라 EV모드, 하이브리드 모드, 엔진 모드 등3개의 주행 모드를 최적으로 전환하여 고성능, 고효율을 양립했다. 센서와 카메라를 통해 외부상황 인지 및 사고예방을 돕는 혼다 센싱(Honda Sensing)이 적용되어 있으며, 전 좌석 열선 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 핸즈프리 파워 테일게이트, 레인 와치,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편의사양이 탑재되어 있다. 2열 시트 풀 플랫이 가능해 동급 대비 시트 및 공간 활용성도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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