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 식목일과 지구의 날 맞아 친환경 캠페인 진행
  • 모토야
  • 승인 2022.04.05 09:50

롯데렌탈의 자회사 카셰어링 전문 브랜드 그린카(대표이사 김경봉)는 4월 한 달간 특별 할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4월 특별 할인 프로모션은 크게 2가지로 구성된다. 먼저 4월 한 달간 전 차종(대형, 승합차 포함)을 대상으로 10시간 이상 대여 시 최대 6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5일부터는 식목일과 지구의 날을 맞아 친환경 차량을 대여하는 고객에게 ‘ESG 그린 포인트’를 지급한다. 하이브리드 또는 전기차 차량을 대여하고 주행거리를 지구를 상징하는 숫자(ZI9)인 219km이상을 달성하는 고객에게는 현금처럼 쓸 수 있는 21,900그린 포인트가 바로 지급된다. 금번 프로모션의 배경은 식목일과 지구의 날을 맞아 고객들의 그린카 친환경 차량 이용을 장려하고 ESG 문화 확산을 위한 친환경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실제로 올해 1분기 그린카 전기차 차량 평균 대여 건수는 지난해 동기간 대비 약 41% 증가했을 만큼 고객들의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또한 1분기 동안 그린카 이용객들이 이용한 전기차 누적 대여 시간은 총 23만 시간에 달하며 약356만km의 주행거리를 기록했다. 이는 내연기관 자동차를 이용했을 때보다 약 706톤[1]의 탄소 절감에 기여했으며 30년생 소나무 약 7만7천 그루[2]를 심은 것과 같은 효과이다. 그린카 김경봉 대표이사는 “4월 식목일과 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을 배려하는 의미를 담아 금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라며 “추후에도 친환경 차량 선호와 같은 고객 니즈를 부합하는 한편 사회적 가치를 반영할 수 있는 서비스를 기획하여 성숙한 카셰어링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라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그린카는 ESG경영의 일환으로 지속적으로 친환경 차량의 비중을 늘려가고 있다. 지난달 디 올 뉴 니로 하이브리드 차량 450대를 추가 도입하면서 전체 차량 중 친환경 차량이 차지하는 비중이 약 25% 달한다. 그린카는 앞으로도 저탄소 실현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내연기관 차량의 비율을 조정하고 친환경 차량의 비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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