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 및 공식 딜러사, 임직원 대상 전국 ‘헤이, 플로깅’ 특별 캠페인 실시
  • 모토야
  • 승인 2022.08.31 16:45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 볼보자동차  공식 딜러사 임직원이 참여한 전국 ‘헤이플로깅’ 특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플로깅 스웨덴에서 시작된 친환경 트렌드로국내에서는 2019년부터 볼보자동차가 ‘헤이플로깅 캠페인을 전개하며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올해는 지난 7월에 일반인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해 지금까지 누적 참가자수 1만명 이상을 기록했으며이번 8월에 진행된 특별 캠페인은 수도권부터 부산대전제주도  전국 각지에서 볼보 관계자 1,000 이상이  뜻을 함께 했다.

 캠페인에는 볼보자동차의 공식 딜러사인 아이비 모터스아이언 모터스에이치모터스   개의 딜러사가 참여했다특히 부산에 위치한 아이언모터스는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지이자 랜드마크인 광안대교에서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해 휴양지 피서객에게 플로깅 문화를 알렸으며에이치모터스는 수도권  대전 지역의 전시장  서비스센터가 위치한  주변 휴양림공원  대형 시설과 장소에서 플로깅을 진행했다또한 아이비모터스는 광주전남  제주도 지역에서 쓰레기가 많이 발생하는 천변해변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주민들의 소중한 안식처를  깨끗하고 안전하게 가꾸기 위해 노력하는  전국 각지에서 특별 캠페인이 실시되었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세일즈 마케팅 총괄 이만식 전무는 “볼보자동차는 국내에 생소한 ‘플로깅’ 문화 확산을 위해 2019년부터 지속적인 노력을 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볼보자동차  공식 딜러사 임직원과 함께 다양한 기회를 통해 플로깅을 알리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볼보자동차코리아는 204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한다는 글로벌 친환경 비전에 따라 국내에서도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하고 있다.  2019 업계 최초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제한 선언하고 오피스  모든 사업장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대신 자연분해가 가능한 친환경 소재들 사용하고 있다또한 모든 인쇄물을 디지털 플랫폼으로 전환했으며여기에 2025년까지 전체 판매의 50%를 순수 전기차로 달성한다는 전동화 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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