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코리아, 400명에게 K리그 올스타전 티켓 쏜다
  • 모토야
  • 승인 2012.06.29 00:00

오는 7월 5일 오후 7시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하나은행 K리그 올스타전 2012’의 공식 후원사인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오늘 포드코리아 공식 SNS채널을 통해 총 400장의 올스타전 관람 티켓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금일부터 7월 2일까지 4일간 포드코리아 공식 페이스북과 미투데이를 통해 진행되는 이벤트는 포드코리아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fordkorea)에서 ‘좋아요’를 클릭한 팬과 포드코리아 미투데이 계정(www.me2day.net/ford-korea)과 친구를 맺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페이스북 사용자는 6월 29일(금)~7월 2일(월) 사이 포드코리아 페이스북 이벤트 앱 페이지에서 2002년 월드컵 국가대표 선수와 프로축구 올스타 선수 중 좋아하는 선수 이름과 그 선수에 어울릴 것 같은 포드 자동차를 정하고, 그 이유를 남기면 응모가 가능하다. 또한, 미투데이 사용자의 경우, 참여자의 미투데이에 포드코리아를 소환한 후 페이스북과 동일한 질문에 답하면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총 400매의 티켓은 1인당 2매씩 증정되며, 페이스북을 통하여 150명 (300매), 미투데이를 통해 50명 (100명)이 K리그 올스타전 관람의 기회를 얻게된다.

‘하나은행 K리그 올스타전 2012’는 박지성 선수과 히딩크 감독을 비롯, 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들로 구성된 ´팀 2002´와 2012 K리그 올스타로 꾸려지는 ´팀 2012´의 대결 방식으로 치러진다.

포드코리아의 노선희 이사는 “박지성 선수와 히딩크 감독을 포함한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들을 다시 한자리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추억과 희열을 다시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K리그 올스타전 이벤트를 통해, 포드코리아와 적극적으로 소통해 온 많은 SNS 사용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본 이벤트의 최종 당첨자는 7월 3일 오후 1시 포드코리아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되며, 관람석 티켓은 5일 오후 5시 30분부터 현장에서 배포될 예정이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