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브랜드 홍보대사로 장진 감독 위촉
  • 모토야
  • 승인 2013.05.02 00:00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영화감독 장진씨를 크라이슬러 브랜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영화사 ‘필름 있수다’의 대표이기도 한 장진 감독은 <웰컴 투 동막골> 각본 및 제작, <강철중: 공공의 적 1-1> 각본을 비롯해 <박수칠 때 떠나라>, <거룩한 계보>, <킬러들의 수다>, <하이힐(2013년 개봉 예정)> 등 다수의 영화를 연출하여 수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한국 대표 영화감독 중 한 명이다.


또한, 장진 감독은 다양한 분야에서 끊임 없는 도전을 이루어 나가는 것으로 명성이 높은 인물이다. 케이블 채널 tvN을 통해 사회적으로도 큰 화제가 된 바 있는 <SNL코리아>를 기획 및 런칭하여 3개 시즌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본인도 ‘위크앤드 업데이트’라는 코너를 맡아 진행하며 선 굵은 위트와 유머로 정치와 사회를 풍자해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현재는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공연중인 연극<서툰 사람들>의 대본과 연출을 담당하는 등 영화와 연극을 넘나들며 풍자와 위트가 가득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파블로 로쏘 크라이슬러 코리아 사장은 “장진 감독은 영화와 연극의 대본에서 연출, 제작까지 연속되는 도전 과정 속에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성공의 가치를 발견하는 진정한 <스테이 드리븐(Stay Drive)>의 아이콘”이라며 “크라이슬러의 브랜드 철학과 많은 공통점을 가진 인물”이라고 말했다.

장진 감독은 홍보대사로서의 첫번째 활동으로 크라이슬러 <스테이 드리븐> 캠페인 영상에 출연해 삶과 성공에 대한 본인의 가치관을 보여 준다. 이 영상물은 크라이슬러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장진 감독은 대형 고급 세단인 크라이슬러 300C Prestige 모델을 전용 차량으로 사용하게 된다.

크라이슬러 300C Prestige는 크라이슬러의 대표 세단으로 2011년과 2012년 연속으로 워즈오토(Word’s Auto) ‘10대 엔진(10 Best Engines)으로 선정된 3.6ℓ V6 Pentastar® 엔진을 탑재하여 파워풀한 성능을 자랑하며 미국 브랜드 세단 최초로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부드럽고 편안한 드라이빙과 개선된 연료 효율성을 자랑하는 모델이다. 

크라이슬러 특유의 웅장하고 유려한 스타일링, 70 종 이상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 등 스타일과 성능, 감성 품질 삼박자를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으며 고품격 세단을 선호하는 고객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이탈리아 폴트로나 프라우의 폴리뇨 가죽, 내추럴 포어 모카 우드 트림 등 장인의 섬세한 손길로 아메리칸 력셔리를 담은 인테리어 디자인도 감성적 미학을 추구하는 크라이슬러의 철학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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