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로엥, 서울모터쇼에서 `C4 칵투스` 아시아 최초 공개
  • 모토야
  • 승인 2015.03.27 00:00

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가 다음달 3일 개막하는 서울모터쇼에서 C4 칵투스를 아시아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C4 칵투스`는 시트로엥의 콤팩트 SUV 모델이다. 차량 전, 후면과 옆면에 적용된 에어범프는 부드러운 TPU(thermoplastic polyurethane) 소재의 패널에 에어 캡슐을 적용했다. 이로 인해 도심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외부 충격으로부터 차체를 보호하는 동시에 세련된 외관을 완성한다. 또한 세계 최초로 조수석 에어백을 루프로 옮기고 대시보드를 낮고 얇게 설계해, 깔끔하고 넓은 인테리어 환경을 조성했다.


프리미엄 브랜드 DS는 새로운 DS3와 함께 DS3 카브리오와 플래그십 모델 DS5를 선보인다. 이번 모터쇼에서 공개되는 DS3는 뛰어난 연비와 역동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 효율적인 파워트레인까지 고루 갖추고 있는 모델이다. 새롭게 페이스리프트 된 DS3에는 다이아몬드에서 영감을 받아 새롭게 적용된 헤드라이트가 적용됐다. 3개의 LED와 1개의 제논 모듈이 조합된 헤드라이트는 한층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PSA의 최신 라이팅 기술력이 더해져 한층 더 개선된 시야는 물론 일반 할로겐 램프보다 20배 긴 오랜 수명과 적은 전력 소모량을 자랑한다.


이밖에도 시트로엥은 국내 수입차 시장 최초의 디젤 7인승 MPV 모델인 그랜드 C4 피카소와 5인승 크로스오버 모델 C4 피카소를 전시할 예정이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