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더처럼 인생을 즐기세요` BMW 모토라드 데이즈 2015 개최
  • 이동익
  • 승인 2015.09.14 00:00

BMW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 코리아가 9월 12일과 13일 양일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1,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BMW 모토라드 데이즈 2015`를 개최했다.



BMW 모토라드 데이즈는 BMW 모터사이클 라이더와 가족이 함께 모여 라이딩의 즐거움과 문화를 교류하는 BMW 모토라드의 가장 큰 축제로 매년 지속해서 이어오고 있다. 특히, BMW만의 레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모터사이클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라이더처럼 인생을 즐기세요 MAKE LIFE A RIDE``라는 주제에 걸맞게 고객 참여 행사가 대폭 강화되어 진정한 라이더의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사전 접수를 통해 모토라드와 함께한 고객의 사진전이 진행됐으며, BMW 모토라드 90주년 기념 모델인 R nineT의 커스텀 콘테스트가 펼쳐져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대형 오프로드존에서 BMW 모토라드 GS 바이크의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 안전하고 올바른 라이딩을 알려주는 라이딩 스쿨 등 다양한 라이딩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 밖에도 다양한 현장 미션 이벤트와 기념 촬영, 헤어 컷, 키즈 존, 타로, DJ 박스, 팔씨름 등 가족과 친구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모터사이클을 매개로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편, 고객의 행사 참여를 통해 얻은 경품 추첨권 수익은 참가자의 기부금을 더해 BMW 코리아 미래재단으로 기부했으며, 행사에 참가한 고객 자녀를 대상으로 `주니어 캠퍼스`를 진행해 자동차를 매개로 한 기초과학 체험 학습 기회를 제공했다.


BMW 코리아 김효준 대표는 ``국내 최고의 모터사이클 축제로 자리매김한 BMW 모토라드 데이즈가 많은 라이더의 큰 관심과 사랑 속에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졌다``면서 ``앞으로도 고객과의 꾸준한 소통과 문화적 교감을 통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하고, 안전한 모터사이클 레저 문화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MW 모토라드 코리아는 올해 8월까지 총 1,409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기 대비 16.2% 성장했으며, 500cc 이상 대형 바이크 시장과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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