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국내 최대 오프로드 축제 `지프 캠프 2016` 개최
  • 모토야
  • 승인 2016.08.02 00:00


국내 최대 오프로드 드라이빙 축제 `지프 캠프 2016`이 9월 2일(금)부터 4일(일)까지 포천시 지장산 비둘기낭 캠핑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특히, 올해는 지프 브랜드 75주년을 기념하는 한 해로 더욱 강력해진 오프로드 코스와 지프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더해져 어느 때보다도 풍성하고 다이내믹한 지프 캠프를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올해 국내에서 12주년을 맞은 `지프 캠프 2016`에는 총 100여 팀, 400여 명 이상이 참가하여 지프 어드벤처 파크, 지프 75주년 팬 파크, 지프 캠핑 파크 등 3개의 테마파크에서 진행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자유와 모험을 체험하게 될 `지프 어드벤처 파크`에서는 전문가의 지도하에 인공적으로 조성된 오프로드 코스를 통해 실제 오프로드 드라이빙 감각과 지식을 익힐 수 있는 드라이빙 스쿨, 지장산과 한탄강을 넘나들며 오프로딩의 진수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와일드, 어드벤처, 마일드 코스 등 차종 및 운전자의 오프로드 경험 수준에 따른 맞춤형 주행 코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프 7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된 `지프 75주년 팬 파크`에서는 지프 75주년 스페셜 모델 등이 전시되어 연인이나 가족과 함께 멋진 기억과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기 가수 김건모의 축하 무대, 지프 히스토리 퀴즈, 럭키 드로우 등 다양한 이벤트들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지프 캠핑 파크`에서는 아이와 함께하는 미니 지프카 오프로드 라이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과 경기도 포천시와 함께하는 포천시 투어도 준비되어 있어 지프 캠프에 참가한 가족, 친지, 친구들 모두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프 캠프 2016`에 참가를 원하는 지프 보유 고객은 8월 15일 자정까지 지프 캠프 2016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 신청자 중 100여 팀이 초청되며, 초청된 1팀당 최대 4명까지 참가할 수 있다.


FCA 코리아의 마케팅 총괄 정일영 이사는 ``올해 지프 캠프는 지프 브랜드 75주년을 기념해 지프 팬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더욱 규모 있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운전자 혼자가 아닌 가족, 친구, 연인이 모두 하나가 되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인 지프 캠프를 통해 지프만이 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프 캠프`는 세계 최초로 사륜구동 차량을 탄생시킨 지프 브랜드가 자랑하는 60년 전통의 오프로드 축제로 매년 미국, 유럽, 호주 등 전 세계 각지에서 `지프 어드벤처`, `지프 잼버리` 등의 이름으로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2004년 동북아시아 지역 최초로 한국에서 개최된 이래 매년 그 규모와 참가자 수가 지속해서 증가해 왔으며, 예년 참가자들 또한 매년 연속 참가를 희망하며 지프 캠프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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