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코리아, 드라이빙 스킬 포 라이프 3차 참가자 모집
  • 모토야
  • 승인 2016.09.19 00:00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이하 포드코리아)가 포드의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인 `드라이빙 스킬 포 라이프(Ford Driving Skills for Life, 이하 DSFL)`의 3차 참가자를 전격 모집한다.


DFSL은 올바른 운전 교육을 통해 운전자 및 탑승자의 안전을 지키고 나아가 안전운전 문화를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2003년 포드가 미국 도로 안전청(Governors Highway Safety Association) 및 각계의 안전 전문가와 함께 출범시킨 이후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중동까지 세계적으로 범위를 넓히며 국가별로 공익성과 전문성이 입증된 기관, NGO 및 안전 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교육프로그램은 안전운전을 위한 기본 소양교육, 올바른 운전자세 교정, 차량점검 및 기기조작 방법, 도로 및 속도별 제동 한계, 코너링 주행체험 등 안전 운전을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내용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이번 3차 프로그램에는 다양한 스마트 기능으로 보다 안전한 운전을 돕는 컴팩트 SUV `포드 쿠가`가 주행 교육에 제공되며, 전문 트랙 인스트럭터와 20년 경력의 포드 딜러사 마스터 테크니션 등 업계 최고의 강사진이 함께한다.


3차 DSFL 프로그램은 10월 8일(토) 오전, 오후 두 세션에 걸쳐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한국교통안전센터 오토시티에서 진행된다. 참가자의 편의를 위해 마포역, 사당역 두 곳에서 현장까지 셔틀이 운행되며, 소정의 기념품 및 간식도 제공된다. 참가 후원금 5,000원은 한국생활안전연합의 교통안전캠페인에 전액 기부되며, 그 외 셔틀이용 및 교육프로그램은 포드코리아에서 무상으로 후원한다. 체계적인 운전교육이 필요한 운전면허를 소지한 2535 운전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한국생활안전연합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 또는 포드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포드코리아는 올해 DFSL을 국내에 런칭하고 연 3회에 걸쳐 300명을 대상으로 실제 도로 주행상황에서 적용 가능한 안전 운전 기술과 광범위하고 통합적인 `안전 운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1차 세션은 사회복지사 또는 관련기관 종사자 100명, 2차 세션은 운전면허증을 갓 취득하여 운전을 시작한 25세-35세의 초보운전자 100명을 대상으로 성황리에 진행되었으며, 안전운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꼭 필요한 교육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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